맨날 혼자서 630 언저리 뛰다가

이날 문득 속도 올렸는데 뛰어지길래

힘든거 포기할까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계속 뛰자 했는데

뛰어지네;;;
그래서 10k  547했어

뛸때 느낌 너무 좋았다

아픈데도 없고..

이래서 중독 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