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에 취미붙힌지 4개월차 되는데 사람들이 다들 존2존2 이러는겨
그래서 존2가 뭔가 해서 찾아보니까 그냥 목표심박수 타겟이더만;
근데 존2를 왜 사용하는지 모르겠네
존2를 사용하는 이유가 본인 최대심박수의 60%~70% 즉 중강도의 운동을 위한 운동강도 설정이란 말이지?
근데 존2의 큰 단점은 목표심박수만을 타겟으로하니 개개인의 편차를 고려하지못해
떄문에 나는 중강도(60~70%)의 운동(조깅)을 할땐 여유심박수(HRR)를 사용하는데 존2를 사용하는 이유가있는거야??
저강도의 운동일때도 여유심박수를 사용하는게 더 좋은거같은데말이지..
존2 공식 : (220-나이)x0.6~0.7
여유심박수 공식 : {([220-나이)-안정시심박수]x0.6~0.7}+안정시심박수
둘의 차이가 안정시 심박수가 들어가있단말이지??
예를들어 30살인 사람이 HRrest가 70이다?
존2로 계산하면 : HR가 : 114~133
여유심박으로 계산하면 : 142~154 란말이지??
왜 강도설정을하는데 안정시 심박이 무시되면서까지 존2로 운동하는지 이유가 궁금해서 남겨~~
이거에 대한 장점이 있으면 좀 알려줄사람
저강도로 유산소를 오래 지속하는 훈련을 할수록 러닝 이코노미가 좋아진다?? - dc App
그 검색능력으로 1초만 검색하면 우리가 장문 써주는거 보다 더 나은 결과 나올텐데
검색능력은 아니고 사람들이 존2로 심박수를 본인 안정심박을 고려하지않고 낮추려해서 왜 이걸 쓰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고얌
최대심박수 구하는 방법부터 다시 검색을.. - dc App
..?
저강도의 운동일때도 여유심박수를 사용하는게 더 좋은거같은데말이지.. 의 근거는 머임??? 둘을 자세하게 비교하고 싶으면 차라리 관련 논문 찾아보는 게 빠를듯
접근을 잘못하고 있음 최대심박수의 60~70%를 사용해서 운동한다는거니까 모든 주자에게 해당 강도는 비슷하게 느껴질거임 그 존 영역을 최대심박수 측정 없이 저런 공식으로 어림잡으려고 하니까 님 같은 의문이 생기는거
존2 공식이 최대심박수 x 0.6~0.7 이라 나오는뎅..? 최대심박수 구하는 공식은 220-나이 공식을 가장많이사용하고 본인의 최대심박수를 구하려면 GXT 운동부하검사를해야 나오지; 근데 보통은 그런검사 안하잖아..?
gxt 운동부하검사가 뭐지? 공식은 공식이고 개인차가 커서 안 맞으니까 문제인거임 최대심박은 그냥 심박측정되는 시계있으면 이제 누구나 할 수 있는건디
필드에서 지금 본인이 현재 220-나이를 공식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하나도 안맞는 공식이니까 걍 폐기하는게 나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no=146145&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14915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A1%B45&page=1
전에
내가 쓴 글인데 여기에 님이 궁금해하는거 다 적혀 있음
기사에서도 현재 어떤 사람의 최대 심박수를 정확히 측정하는 계산법은 없다 라고 나오듯이 필드에서도 전문장비가 없거나 여건이 안되면 대중적인 220-나이도 많이 활용을해 .. 근데 형이 글쓴거보니까 개인의 편차가 있다는걸 말하고싶은거기때문에 뭔지 잘 이해했어~! 고마웡
ㅇㅇ 최대심박수 대비 몇%를 쓰던, 안정심박수를 감안한 지표를 쓰던 근사치인건 맞음 그런데 최대심박수가 높은 사람은 안정심박수도 높고 최대심박수가 낮은 사람은 안정심박수도 낮은데, 220-나이는 가장 최대심박수가 낮게 나오는 공식임 최대심박수와 안정심박수는 서로 간에 연관을 주면서 변수인데 본문에는 그 둘을 상수로 두었기 때문에 이렇게 괴리가 크게 나오는거임
형 공부 좀 했구나? 러닝때문이 아니라 직업때문에 공부했는데, 환자의경우는 여유심박수가 다 달라서 220-나이로만 계산하면 안맞는 경우가 많아서 적용하긴하는데, 실제로도 여유심박수 챙기면서 하는게 더좋다고 생각해 - dc App
나는 건강운동관리사로 현직에 있어 ~ 주로 노인 질환보유자 대상으로 운동알려주고있는데 오히려 나는 여유심박을 더 많이 활용하거든 심장질환 환자나 노인분들의 경우 안정시심박이 높은경우가 있어서 단순 최대심박수x운동강도로하면 본인의 안정심박수를 못미치는 경우가있기때문이지 아직 현장에선 220-나이로 최대심박수를 구하는데 형은 뭘로 계산을 하고있어? 여유심박이 다 다른건 당연하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있는건가..?
ㄴ 여유심박수 이용해서하는게 더정확하긴해 220-나이는 건강한 일반인 기준으로 빠르게 계산할 수 있는거니까 장점이있는건데 나도 내가할땐 여유심박써서 해ㅋㅋㅋ - dc App
그래서 보통 여유심박수 활용한 카르보넨 심박존을 많이 사용함 - dc App
형두 그렇구나 커뮤니티보면 존2얘기가 많길래 뭔가 특별한 장점이 있는건가 궁금해서 남겨봤엉
나도 여유 심박 기준으로 하고 있음 심박존은 59 74 84 88 95 100% 로 나눔 아마 사람들이 무분별적으로 말하는 존2는 내 심박존 기준 존1임 - dc App
애초에 심박수 나누는 공식 자체가 50년대에 만든 카보넨 공식인데 개인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220에 나이로만 산출해서 강도 설정 오차가 엄청 커. 그래서 러닝이나 자전거나 유산소 운동 딥하게 하는 사람은 본인 최대 심박수 측정해서 심박 영역 설정해서 훈련함.
최대심박을 220에서 나이로 왜 나눔? 난 전력질주 해보니까 205까지 나왔는데 그럼 내가 15살인가? 심박수로 러닝하고 싶으면 최대심박부터 찍어봐
그건 그냥 교과서에 나온 공식이야 형 당연히 부정확하지 ㅎ... 근데 내가 묻고싶은건 두 공식이 있는데 존2를 사용하는 장점이 뭔가가 궁금한고얌
얌마 헛똑똑이짓 그만하고 그냥 가벼운 강도로 러닝을 하는게 고강도로 러닝을 하는거보다 심폐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거 아니야. 질문이 진짜 가관이네
본문의 운동강도는 60~70%로 동일해
어휴 진짜 개답답하네. 위 댓글들을 봐라. 아무도 너랑 말이 통하지 않는다.
형말이옳아
저강도이기에 "뛴다" 라는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게 장점 같습니다. 강한 강도로는 어떡해서도 많이 뛸 수 없을테니까요. 아무래도 많이 뛰면 뛸수록 기초체력이나 그런 것들이 많이 개발되지 않을까 합니다. 게다가 저강도로 짧게 뛰는 것은 혈액순환을 좋게해 회복 능력을 촉진시겨준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