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른자세가 아니면 어려움

30k까지는 대충 맘대로 뛰어도 뛰어지는데 

풀마는 거북목이 있던가, 좌우불균형이 있던가 하는 

사소한 이유의 데미지가 누적이 돼서 dnf하는 경우가 생김



2. 에너지 고갈 이후 레이스의 어려움

일반적으로 32~35k 넘어가면서 글리코겐이 싹 털릴텐데

이때 훈련돼있지 않으면 지옥을 맛보게 됨

그.. 전쟁영화보면 극도의 공포와 고통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냥 삶의 의지를 잃잖어? 그 느낌이 조금은 이해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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