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른자세가 아니면 어려움
30k까지는 대충 맘대로 뛰어도 뛰어지는데
풀마는 거북목이 있던가, 좌우불균형이 있던가 하는
사소한 이유의 데미지가 누적이 돼서 dnf하는 경우가 생김
2. 에너지 고갈 이후 레이스의 어려움
일반적으로 32~35k 넘어가면서 글리코겐이 싹 털릴텐데
이때 훈련돼있지 않으면 지옥을 맛보게 됨
그.. 전쟁영화보면 극도의 공포와 고통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냥 삶의 의지를 잃잖어? 그 느낌이 조금은 이해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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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내리고 싶었다 라는 후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음ㅋㅋ - dc App
혼자 훈련할때도 장거리 끝에가면 악악 소리내면서 감.... 소심한 성격인데 눈에 뵈는게 없어짐
오전 8km, 오후 32km 이렇게 나눠서 달렸는데도 몸상태 개털린거보면 아직 멀었구나 싶음 ㅠㅠ - dc App
너모 무습다.. - dc App
무서워오...
32 넘어가면 몸이 힘든데..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몸상태임.. 훈련할때 영양 꼭 잘챙겨먹어야함 훈련 전 끼니나 훈련중 급수, 에너지젤 등등.. 사실 그래도 힘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