뛴지는 1년 좀 넘었고

나이는 30초에 키 183에 몸무게 104스타트->91까지 갔다가

중간에 몸이 좀 안좋아서 다시 체중 증가해서

현 몸무게는 97-98 왔다갔다하고

최근 2-3개월전부터 다시 마일리지 쌓고 있는 런린이입니다.

평소 마일리지는 월70-80km정도 되고

5k 600-700 러닝,조깅을 즐겨하고

장경인대 부상 오고 최대한 빠른 러닝은 지양하는 편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나름 개빡런했는데

평심박이 141밖에 안나오네요. 올리고 싶어도

하체가 못버텨주는것 같고

중요한건 제가 심박 150만 되도

숨이 너무 차요. 더 올리고 싶은데도 몸이 못올리는 느낌?

몸이 조금 가벼울때도

10k대회 나가서 평심박 150언저리 였구요.  

다른 친구들이나 주변에 보면 심박 150까진 되게 금방 오르고

심지어는 약간 이지런 느낌이던데

혹시 선천적으로 최대 심박이 낮으신분 있나요?

이것도 많이 뛰다보면 늘어나는건지도 궁급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