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고나서는 일상화로도 올검, 검/흰 이런 무난한 색상의 엔트리모델 신고다녔는데

간만에 패션 스니커즈 질러서 받았는데 ㅈㄴ무겁다 진짜

내가 예전에 이런걸 신고 다녔다니... 쿠션도 돌덩이 ㅠㅠ

역시 나의 지네로의 변신엔 다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