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혼자만 달렸고, 트랙 지루해서 혼자뛰면 뭐랄까 그냥
눈앞의 목표? 30분이면 30분 5키로면 5키로 이런식으로..
4월 운동시작해서10키로 59분대 두번정도하고 그 뒤로
그냥무릎 부상여파도있고 5~7키로 정도만 달렸는데
(평균600페이스)
항상 심리적으로 '그만하고싶어' 이게 ㅈㄴ강하게 왔음
근데 얼마전에 우연찮게 세명이서 같이 뛸 일이 있었는데
말하면서 550정도로 한 8키로를 달렸는데도 크게 지치지않고
이대로면 1시간도 더 달릴수있겠다 느꼈음
시간이 없어서 더 못해본게 아쉬울정도로.
맨날 혼자만 뛰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는데 대회 나가면
대회뽕이라는게 있다고하는데 내가말한거랑 비슷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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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퍼지지만말자!! - dc App
ㅇㅇ 비슷한듯 3명이서 같이 뛰는데도 재미나고 신나는데 수천명 다 같이 뛰면 뽕 장난아님 특히 첫 대회 출전이면 뽕 미챠버림
크 큰일이다 10키로 50분찍는거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