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중랑천 1시간!딱히 포인트는 없었습니다.날씨가 더워졌다고 하시는데 후쿠오카에서 37도 38도 짜리 태양빔 맞고오니 서울 날씨는 춥습니다..오늘의 요리는 후쿠오카 이와세쿠시텐에서 판매중인 타코노 타코야끼 입니다.동족상잔의 슬픔을 제게 깨우쳐준 요리입니다.그럼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10k : 37:32하프 : 1:24:42풀코스 : 2: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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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느라..?
부상떄문에 10일정도 쉰것도 있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