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25도, 습도63%. m79, 짭 보메로17 착용.
하루 반 쉬고 뛰니까 확실히 하체 근육의 피로가 많이 풀린게 느껴졌음. 영조 형님 팔치기를 따라했음. 착지는 몸의 중심에, 하체는 발 끝까지 11자 자세로!
m79는 절대로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았고 흥겨운 음악으로 육체가 고양되어 좀 더 잘 뛸 수 있었음.
심박수는 기계가 맛탱이 간듯. 갤워치6이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수치는 수동으로 체크하는 구간기록 시간과 그 갯수 뿐인듯... 최대산소섭취량은 신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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