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12랑 xtep 260x(짱본화) 신발 두갠데
이제 막 7키로 안쉬고 뛸수있게 된 ㅈ밥 런린이임
근데 5키로까지밖에 못뛸때도 7키로 뛸 수 있게 된 지금도
보스턴12 신었을때가 같은 지점에서 다리가 훨씬 피곤하고 빨리 지침
뭔가 나는 5키로 뛸 수 있는 몸이라 보스턴은 5키로 지나면 확 지치기 시작하고 260은 내 몸이 뛸 수 있는거에 비해 더 뛸 수 있는 느낌?
이상한건 페이스는 오히려 보스턴이 더 빠르게 나옴
(애초에 개느려서 의미없겠지만)
24일이 260신고 뛴거고 오늘 27일이 보스턴 12
보스턴 신었을때가 후반에 지쳐서 다리 질질 끌리는 빈도도 훨씬 많고
보스턴은 한 6키로 이후부턴 좀 억지로 뛰어서 왼쪽 종아리알에 미약한 통증이 있었음
260은 7키로 뛰고 여유 좀 있었는데 오늘은 6키로 지나고부터 다리 털린거 참고 억지로 뜀
보스턴도 유리섬유 에너지로드인가 뭐 들어있다고 하는데
260이랑 비교해보면 걍 쿠션화같이 느껴짐
그래서 뭔가 260은 비록 조깅페이스지만 카본빨로 체력소모가 적나? 싶을 정도
(카본빨 받으려면 430 이상은 뛰어야된다고 알고있긴한데 걍 체감상 ㅇㅇ)
대신 발은 보스턴이 훨씬 편하고 260은 발등 좀 낮아서 타이트하고 무게가 260이 더 가벼운거로 알고있는데
정작 뛸 때 발은 보스턴이 더 편하다고 느껴짐
여튼 번갈아 뛸때마다 이상하게 보스턴 신을때가 훨씬 빨리 지치는 느낌이라
내 달리기 근육을 키우려면 보스톤을 자주 신는게 좋아보이고
다이어트용으로 좀 길게 뛰려면 260 신는게 좋으려나 싶음
왠진 모르겠는데 여튼 이상하게 카본화가 다리가 훨씬 데미지가 적게 느껴져서 신기했음
(누군가에겐 회복조깅 수준이겠지만 ㅠ)
보스턴이랑 260x 초보 런린이 수준에서 간단 비교도 남겨보면
(정확하진 않은디 보스턴은 못해도 150km이상 뛰었고 260은 받은지 2주돼서 이제 막 35키로쯤 뛰었음)
같은 사이즈인데 260x가 발등 더 낮게 느껴져서 타이트하게 느껴짐
뛸 때 발이 더 편한건 보스턴
260x는 좀 딱딱한 느낌 있음
그래서 안정감은 260이 좀 더 나은듯
보스턴은 힐컵이 좀 별로고 260은 신발혀가 좀 별로임
발목쪽 매듭짓는 신발혀 부분이 좀 빳빳한 느낌이라 ㅇㅇ
보스턴이 쿠션 더 말랑함(쫄깃한 느낌)
여튼 7키로 조깅하고 온 런린이였슴다
2달 전에 3키로도 한번에 못뛰고 걷뛰 ㅈㄴ 했는데
ㄹㅇ 늘긴 느는구나 싶음 ㅋㅋ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