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런닝을 2~3km 정도 즐겨하면서, 10km 마라톤도 줄곧 나갔지만 530 페이스로 다소 평범해요
그러다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수술하고 런닝을 4~5개월 정도 쉬다 최근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원래 갖고있던 카본화를 착용하긴 했는데, 수술했던 다리는 뛰고나면 무릎이 조금 쑤시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약간의 뻐근함이 있어 발분석 받았어요
사장님 말로는 발목힘이 부족해 보이진 않는데 왼쪽다리에는 내전이 있고, 특수한 상황이니 안정화를 신는게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고민인게 원래 사려했던 맥스 쿠션화(슈퍼블라스트2,매그맥스)는 지금 같은 상황에 신으면 더 무리가 가는지? 아님 그냥 죽닥치고 안정화를 사는게 맞는건가 조금 고민이 됩니다.
이건 안정화 가야한다 - dc App
오오... 사고싶은 맘은 한수 접고 안정화로 가야겠네요 쫀딕한 쿠션화 뽕을 못잊어서 한번 더 확인해봤어요 ㅜㅜ
안정화에 한표
추천 감사해용
템퍼스 사세요! - dc App
내전 심하네 - dc App
디비에이트나이트로가 원래그래.. 다른 동급 신어보ㅓ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