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법 탄탄함


아주 빠른 페이스까진 몰라도 4분 ~ 5분 페이스로 뛸경우 카본화처럼 부스터 쓰는 것 같은 느낌까지는 당연히 없는데

손목 스냅으로 발을 살살 밀어주는 느낌 정도는 남 그런 느낌으로 인해 계속 페이스 유지하면서 뛰게 됨




2. 느리게 뛸 때도 괜찮음


느리게 될때도 꽤나 안정적이라 느꼈음




3. 쿠션은 약한 편


쿠션은 약하다 못해 탄탄? 하다는 표현이 어울릴듯 근데 난 갠적으로 쿠션 말랑거리는거보다 탄탄한 걸 선호해서 좋았음



4. 이쁨

가지고 있는 러닝화중에 제일 이쁜듯








결론 : 특출난 것도 없지만 딱히 모난 것도 없는 든든 국밥같은 신발.


근데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준다면 이거보단 엔돌핀 스피드4나, 디비에이트 나이트로3 추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