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러닝화를 더는 안사겠다고 마음먹었으나
갤에서 칭찬이 자자한 엔프4를 사고말았습니다. 
검빨을 사고 싶었는데 재고 들어올 기미가 안보여서 은갈치로 구매. 나름 이쁘네요. 
생각보다 가볍고 쿠션을 만져보니 탄탄합니다. 
특유의 향기도 여전합니다. 
대회용으로 산거지만 기분 내키는대로 신을랍니다.

템퍼스 - 데일리 조깅(이나 템포에 신는다)
트엄21 - LSD(로 두번 뜀)
엔스4 - 템포(용이나 조깅을 한다)
엔프4 - 대회

서코니 4종 세트 완성! 



러닝 시작한지 1년 2개월 구매한 러닝화
——퇴역——
인피3(650k 뛰고 버림)
보메로16(내전 안맞아서 일상화 전환)
보메로17(내전 안맞아서 지인 줌)
스트럭처25(템퍼스사고 일상화 전환)
가이드16(사이즈 안맞는데 억지로 400k뛰고 버림)
템퍼스 회색(800k 뛰고 쉰내나서 버림. 상태 양호했음)
——현역——
스트릭플라이(200k 로드 타고 현재 트밀용)
SL2(여행용 차에 짱박아둠) 
베넥3(대회 및 빡런)
제가마2(트런용구매, 등산화로 쓰는 중) 

한 달에 한족씩 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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