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축구 많이 했고 성인 돼서 운동 잘 안하고 살다가 뭐라도 하고 싶어서 요새 러닝 붐 이기도 하고 마음도 심란해서 최근에 눈팅도 많이 하면서 장비에 몇십만원 투자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달렸는데 기분 너무 좋은 거야 근데 2번째 달리고 이후에 부상 온 것 같아서 지금 너무 슬픈 상태야 찾아 보니까 장경인대랑 전거비인대 같이 온 것 같은데 심한 편은 아닌 것 같고 ..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 때 통증 있어 내려갈 때가 더 아파 골반이 예전부터 틀어진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해 지금 너무 우울한데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