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열로 뛰는데 내 뒤가 여자크루원인데

한 3km 넘어가고부터 갑자기 방구가 존나 마려운거임

그래서 참다가 안되서 뿡~꼈는데 소리 존나커가지고 다 웃었거든

근데 누가꼈는지는 모름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지은씨(가명) 방구 소리 좋았어~! 하면서 내가안낀척 덮어씌웠거든ㅋㅋㅋ

아 근데 속이 안좋은지 방구가 계속나오는거임 계속 뿡~ 부륵 뿌우ㅜㅇ 계속꼈는데 크루원들 다 여자가 낀줄알고 그냥 다 웃으면서 뛰었는데

나도 맘놓고 이게 찐 마지막 방구같아서 시원하게 뿡꼇는데 시발 뿌웅 하면서 똥이 푸르륵하고 나온거야 똥냄새 개오지고 그냥 뒤로빠져서 크루원들 다먼저가라하고 도망옴

개망신당해서 쪽팔려서 이제 크루원들 얼굴도못보겠음

개ㅅㅂ 꿈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