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 첫 풀 완주목표로 준비중인데
지난추석에 32k 600으로 한번뛰고
어제 30k 540으로 달리다가 하프지나고
다리에 쥐나서 실패한 이후로 자신감 급 하락...

하프까지는 쌩쌩한데 그 이후 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느낌이라 완주는 할수있을지 막막합니다
하프랑 풀은 완전히 다른영역이구나 라는것도 느끼구요ㅠ
이제벌써 딱 4주남았는데
원래 풀 준비하면서 30k 4번이상 뛸생각이였지만
일에 치여서 1번밖에 못달려봤어요ㅠㅠ
30k 두번이상은 꼭 채우고싶거든요

지금까지 장거리는 하프 4번 25k 32k 1번씩 달렸어요
3개월동안 월평균 200k정도 달렸구요

대회 2주전까지 몸 잘 회복해서
30k이상 한번정도 더 달려도되겠죠?
회복만 잘되면 매주 1번씩 두번까지도 더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