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이 뛴다] 요즘 핫한 ‘러닝크루’ 체험기 (joins.com)


 20대 박모 씨는 “러닝을 해본 적이 없지만 요즘 유행하는 룩과 잘 어울려 새로 나온 러닝화를 샀다”며 

“요즘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인기 신발은 늘 품절 상태라서 중고로 사는 이들도 많다”고 귀띔했다.


박모 씨는 걍 사본 저 러닝화 덕분에 되팔이가 됐다고 함.





글고 여의도 러너스테이션 서울시에서 만든 건줄은 ㄹㅇ 몰랐음 ;;; ㅋㅋ

열풍 곧 가라앉을 게 아니라 이제 시작... 점점 심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