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월에 달리기 시작하고 4월에 장수 38k-P를 나갔거던.
51등 따리 하면서도 넘모 힘들었고,
준비 기간이 넘 짧았다고 스스로 위안했고,
6개월 열심히 준비했고 잼나게 뛸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자만이었다 ㅠ 넘모 부족하고 넘모 힘들다.
트레일런 이거 진짜 어렵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