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티셔츠가 너무 맘에 듬
기타 이벤트 부스 및 등등 굿!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뉴발 민트티에 배번까지 부착해서 늦은줄 알고 뛰어서
8시쯤 짐보관소에 왔다 10분 후 다시 집에간 런붕이 형.

그형은 ! 내일 또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