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포항해변마라톤으로 첫 하프 1:48뛰고제마전에 기록주 개념으로 최대한 뛰어보려고 했는데35키로부터 시계도 꺼지고 다리도 잠기면서 마지막 7키로 정도는 걷뛰로 들어왔습니다청남대 오르막때 그늘 + 날씨가 시원해서 무리했던게 뒤에 더워지면서 체력이 다 털린거 같네요제마까지 남은 한달 더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땡볕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sub4 축하드려요!!
대청 서브4추! - dc App
와우 추카
섭4 ㄷㄷ
포기없이 완주 고생하셨습니다!! 회복 잘하시고 제마 찢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