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모양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뛸 때 발 감각 의식하니까
주로 바깥쪽이 닿더라구요
이걸 외전이라고 하는것같더라구요
신발도 보니까 바깥쪽 부분이 조금 더 닳아있고
이럴땐 의식해서 발바닥앞부분이 전체적으로 닿게 해야하는건가요?
(미드풋으로 달림 / 런린이임 / 하루 4km 달리기 2일차)
뛸 때 발 감각 의식하니까
주로 바깥쪽이 닿더라구요
이걸 외전이라고 하는것같더라구요
신발도 보니까 바깥쪽 부분이 조금 더 닳아있고
이럴땐 의식해서 발바닥앞부분이 전체적으로 닿게 해야하는건가요?
(미드풋으로 달림 / 런린이임 / 하루 4km 달리기 2일차)
외전 내전은 땅을 밀 때 발이 어디로 꺾이나 말하는 거고 착지는 발날 맞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