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대로 몸만들며 런닝 시작한건 6주정도 됐으려나?
4주는 주3회 3km , 5주부터 5km 이상
페이스의 중요성을 느껴 런닝워치 구매해서 처음으로 기록 남겨보았습니다ㅎ
나이 47세
중상 이상 강도로 10km까지 달려봤습니다~
나머지 4km 그냥 조깅페이스로 쿨다운
다행히 첫번째 목표인 50분 내에 들어오기는 성공했네요~
트랙에서 시간 체킹하면서 페이스 끌어올리면 45분내외로 끊을 것 같긴한데
인터벌 연습좀 더 해야겠습니다ㅎ
내년 초 목표는 40분내 진입입니다.
여기 40대 러너분들 많이들 계신가요?
한참 달렸던 20대때라면 30분대도 가능했을 것 같은데
그때는 3만원짜리 스니커즈신고 잘만 달렸는데 말입니다..^^;;
세월이 참 야속하네요…ㅎ;;
모처럼 다시 달리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오랫동안 즐기며 달렸으면 좋겠네요~+
내년까지 목표는 40분안으로 들어오는 거고 하프 130까지 성공하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뛰었던 신발은 옛날 아디다스 제로입니다.
쿠션이 전혀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가벼운 옛날 런닝화에요~
요즘 런닝화들 참 좋아졌던데...
그래도 결국엔 내 몸이 잘 단련되어 있어야 오래뛰고 기록도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젊은 2~30대 런닝하시는 분들 신발에 너무 목메지 마세요~
신발은 그냥 거들뿐 ㅎ
감사합니다~:)
오 - dc App
기록 괜찮은가요?ㅎ
지도가 오 모양이라서요 ㅋㅋ 저도 초보에요 - dc App
힘은 아직 살아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