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직장 상사들이 매우 좋게봐줌


지역별 세미나 참여하는데에 이사장이 왔는데 취미가 뭐길래 러닝이고 마라톤 나간다했더니


나 일으켜세워서 이렇게 젊은 친구가 마라톤한다니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면서 박수받게함


그 후로 끝날때까지 마라톤하는 친구라고 부르네 ㅋㅋㅋㅋ 


솔직히 대학 강의때 교수가 내 이름 알면 위태로운 상황이라던 그 느낌 떠올랐는데


중장년층 직장상사들은 확실히 마라톤하는거 높게 평가하네


상황에 따라서는 이미지 메이킹에 굉장히 도움될듯 특히 어린 직원일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