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40 여
런닝화는 나이키 윈플로10, 나이키 인빈서블 3, 아디다스 슈퍼노바라이즈 돌려가며 신음

철저하게 혼자뜀 앞으로도 누구랑 같이 뛸 생각 없음


첨에 200m도 못 달렸는데 여차저차 요샌 5k 기본값으로 +5k정도, 많으면 주 5회, 적으면 2주 1회 달림
고관절하고 골반 안좋아서 컨디션따라 가감함

평소 필라테스 주 3~5회 외엔 딱히 웨이트는 안함

원래 0630 페이스, 심박 165(존5), 입코호흡 기본이었는데
한 6개월전 존2런닝 알고나서부터 편하게 달릴려고 한게 0700~0730 페이스, 100%  코호흡
근데 심박 155~165(존4~5)
나름 뛸때 느낌은 편한데 심박이 안내려가서 요새 벽에 맞닥뜨린 기분임 ㅠㅠ

워낙 체력, 운동신경 꽝이라 여기까지 온것도 스스로 뿌듯하지만
좀더 낮은 심박으로 편하게 10k가 기본값이 됐으면 함...


원래 심박은 잘 줄어드는거임?
0730보다 더 천천히 뛰는것도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