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런하는 사람들은 다 마조히스트에 고통중독자, 극한운동쟁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왜들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네 뒤지게 산 올라가다가 다운힐 적절히 잘 내려왔을때 그 성취감과 뿌듯함이 구간구간 이어지네.
뭔가 대회도 로드 마라톤은 나 화이팅인데 트런은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나 홧팅 너도 홧팅 느낌이라 더 신나기도하고
장비값이 로드보다 한참 깨지는게 좀 빡시긴한데 겁나 즐거운듯 뛰다가 빡세면 트래킹으로 바꿔서 그냥 자연 즐기고와도 되고 ㅋㅋㅋ
나는 트런하는 사람들은 다 마조히스트에 고통중독자, 극한운동쟁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왜들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네 뒤지게 산 올라가다가 다운힐 적절히 잘 내려왔을때 그 성취감과 뿌듯함이 구간구간 이어지네.
뭔가 대회도 로드 마라톤은 나 화이팅인데 트런은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나 홧팅 너도 홧팅 느낌이라 더 신나기도하고
장비값이 로드보다 한참 깨지는게 좀 빡시긴한데 겁나 즐거운듯 뛰다가 빡세면 트래킹으로 바꿔서 그냥 자연 즐기고와도 되고 ㅋㅋㅋ
맛도리는 맞는데, 오늘 장트레 넘모 고통스러웠음 ㅠ
장수트레일 난이도 높으오??
높 ㅠ
장트레 씹헬! 장안산
부상 조심하라규 - dc App
오바안하고 오르막은 걷고 내리막만 700으로 살살 뛰어도 지형자체가 재밌음
근데 트레일러닝 예전에 MTB 유행 반짝 하다 쫓겨난 자전거처럼 되는거 아닐까 걱정도 됨. 둘레길 산책하는데 중무장하고 졸라 뛰어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