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훈련 하다보니 느낀게
어차피 450~500으로 달리는 수준인데
걍 카본화 신지말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 ㅋㅋ
10키로는 420정도 하프는 440정도로 뛰니까
신발빨 받는 느낌이 드는데
330 대회페이스 25키로 이상 지속주 해보고
그 이하 거리도 템포런 비카본화랑 카본화 신어보면
걍 비카본 신을까 싶음 ㅋㅋㅋ
난 카본화 조깅은 완전 반대파이기도해서
450~500 뛰는데 카본화... 고민이다
어차피 450~500으로 달리는 수준인데
걍 카본화 신지말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 ㅋㅋ
10키로는 420정도 하프는 440정도로 뛰니까
신발빨 받는 느낌이 드는데
330 대회페이스 25키로 이상 지속주 해보고
그 이하 거리도 템포런 비카본화랑 카본화 신어보면
걍 비카본 신을까 싶음 ㅋㅋㅋ
난 카본화 조깅은 완전 반대파이기도해서
450~500 뛰는데 카본화... 고민이다
카본유무를 떠나서 가벼운 신발이 좋습니다. 일단 카본화랑 비카본화 신고 페이스주를 해보세요 하프이상으로.
나도 이생각 35이후부터는 ㄹㅇ 다리드는거하나가 힘드니
500으로 훈련화랑 카본화로 밀어봐 차이 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