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고난 사람 아닌 이상은 다 시간과 노력이 녹아있어서
어느정도 수준을 보이는건데 젊다고 더 잘하고 나이 많다고 더 뒤떨어지고 이건 아님
당연히 젊을수록 유리한 건 맞는데 운동 총량이 절대적으로
적으면 아무리 젊은 신체여도 오랜시간 달려온 아재들
절대 못 따라가지.. 일반화 시키면 안됨
처음 뛰었는데 좋은 기록 이런 사람들 99퍼센트는 살아오면서
급식 때 축구를 열심히 했거나 뭐 투기를 했건 군대에서 열심히
강제로라도 운동을 했건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한 시간들이 꽤
쌓여있어서 잘 뛰는거지 노베이스로 갑자기 뿅하고 개 잘 뛰는
사람은 없다고봄 ㅋㅋ
러닝은 키빼몸이 지대한 영향 끼치는 만큼 동스펙 아닌이상
엄청 부러워하고 스스로 깎아내릴 필요도 없고 어제보다
성장했는가 내 기록만 깨가는 재미로 하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