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는 안 바꾸고 온리 보폭이랑 주법으로만 페이스 조절할거임
느린 페이스 조깅 때 보폭 크게하고 케이던스 낮출라니 쓸데없는 데미지 쌓이는 느낌이라 느린 조깅때도 180은 나와주는게 피로도 최소화 되는듯 조깅에서의 피로도를 심폐로 돌려막고 빠른 페이스에서는 무조건 보폭질로 피로도 충당하기
키가 엄청 작은 건 아니니 케던을 더 올리기보단 최소 케던에 고정하고 보폭 훈련을 해야겠음
느린 페이스 조깅 때 보폭 크게하고 케이던스 낮출라니 쓸데없는 데미지 쌓이는 느낌이라 느린 조깅때도 180은 나와주는게 피로도 최소화 되는듯 조깅에서의 피로도를 심폐로 돌려막고 빠른 페이스에서는 무조건 보폭질로 피로도 충당하기
키가 엄청 작은 건 아니니 케던을 더 올리기보단 최소 케던에 고정하고 보폭 훈련을 해야겠음
우리 선출코치님이 페이스메이커 해주시면서 자세봐주시는데 숏피치로 짧게짧게 치라고 알려주기고 그박자를 잘 기억하라고 하셨음 그 템포 그대로 유지하고 팔만 크고 빠르게 칠수있으면 다리도 따라오게되있다고 하고 직접보여주시는데 ㅅㅂ 존나가볍고빨라 쭉쭉나감 그냥 마른 왕년에 잘나간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그거보고 가슴깊은곳에서 존경심이 샘솟았음 충성함 - dc App
케던치는 건 문제없는데 질주 페이스 3분대 올릴 때 220이렇게 올라가니까 보폭 1미터의 문제점을 체감함 ㅋㅋ ㅠㅠ 그래서 보폭 늘려서 해보니까 생각보다 큰 노력 없이 속도가 빠르게 나와서 빠른 페이스는 보폭으로 올릴 수 있게 달려보려함 피치가 많을수록 심박도 빡세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