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유튜브나 인터넷 기사, 잡지 같은곳의 내용말고 실제로 어느정도 통제된 조건에서 실험한 연구결과가 찾아보면 꽤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구글 스칼라에 carbon plate fiber shoes, injury, risk 와 같은 키워드들을 가지고 30분정도 쭉 찾아봤는데 눈에 띌만한 논문은 안보임.

어차피 실전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은 논무새 거릴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난 논문이 지식 쌓을때 보기 편함


어쨋든 검색 결고들이 대부분 카본화의 성능에 대한 내용이나 카본화를 신었을 때 근육 사용의 연관성같은 내용같은것만들만 있고 부상과의 연관성에 초점이 맞춰진것 안보임


오늘도 외근 나온곳에서 할일이 없어서 시간남길래 괜찮은 자료가 있으면 찾아서 정리해서 글 써볼까 했는데 눈에 띄는 자료가 음슴...


결국 아직까지의 카본화의 위험성 얘기는 그냥 뇌피셜이거나 유튜버들이나 현직 선수or코치들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한 의견 정도인듯.



p.s. 내 의견으로는 카본화도 결국 탄성을 띄는 보조도구이며 헬스에서 스트랩, 리프팅 벨트의 역할처럼 퍼포먼스를 내기 위한 작용되는 근육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기에 도움이 되는건데 리프팅 벨트 믿고 복압잡는것도 연습안하고 무리하게 증량 계속 쭉 하면 결국 나중엔 허리 나가는것처럼 카본화도 반발력 믿고 '무리하게' 속도 올리면서 뛸때 카본화가 도와주는 근육 제외한 다른 부위의 근육은 빠른 속도에 익숙하지 않아서 부담이 되는게 아닐까 싶음.


-이상 카본화 사기만 하고 아직 한번도 신고 안뛰어본 런린이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