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회사 마케팅은 탄성이라고 해야 더 쫄깃해보이지만 처음 만들때는 발구름을 위한 아치모양을 지지해줘서 에너지를 save하기 위해 고안한거였음 틀딱시절에 나이키 에어맥스 신고 점프하면 더 높게 뛴다는 얘기와 비슷한 수준임. 실제로 맥스에어 무게가 나가기때문에 나쁘면 나쁘지 더 높을수가 없거든ㅋㅋㅋㅋ 대신 맥스에어는 충격흡수가 매우 좋음 - dc official App
탄성이 에네지효율 그말이 그말 아니냐? 잘몰라서 헤헤
실제 역할이 탄성이 아니니까 연관지어 생각할 필요가 없음 - dc App
오 베넥 신고 뛸 때 양말 신고 뛰는듯한 편안하게 이건가
편안한게*
실제로 달릴 때 카본이 구부러졌다가 탄성으로 복원하면서 에너지리턴을 하는거임. 초등학교 때 플라스틱자 구부렸다가 놓으면서 친구 이마 다들 때려봤을텐데. 효율적인 발구름을 위한 형태를 유지해주는 측면도 물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