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5키로 뛰던 런붕이 저번에 10키로 성공해서 신나가지고 12키로 뛰어봤다.
10키로 넘어가니까 힘 다털려서 집중 좀 흐트러지면 뼈로 뛴다는게 느껴지더라
아무튼 그쯤 뛰었을때 오른쪽 발바닥 아치 중앙쪽에 누가 손톱으로 살살 긁는 느낌이 들었음
정확히는 엄지발까락쪽 인대? 근막? 그걸 가로로 슥...슥... 긁는느낌
아픈건 아닌데 뭔가 기시감이 들고 더뛰면 아플것같은 느낌?
오늘 2일정도 쉬고있는데 그 기시감이 여전함
가만있을때 아무이상 없긴 한데, 한발로 뛰니까 딱 그 부위가 느껴지더라. 물론 아픈정도는 아님
마사지볼로 발바닥 굴려도 왼발은 그냥 슥 슥 굴러가는데 오른쪽은 굴리다가 딱 그부분이 더 아픈느낌...
이거 족저는 아니지?
2주쉬고 그동안 러닝 안하고 케틀벨스윙 하체보강이나 ㅈㄴ 할테니까 제발....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첫발 딛으면 뒤짐 ㅋ 난 한의원가도 안낫다가 코로나걸려서 소염진통제 몇주 먹으니까 나음ㅋㅋ - dc App
약먹고 쉬는게 진리긴 한가보네요
발 뒷꿈치 중앙이면 족저맞는거같은데.. 내일아침 일어나면비명지를지도
뒷꿈치쪽은 아니고, 발 뒷꿈치랑 엄지발가락 사이에 발 아치쪽이에요. 땅 딛으면 바닥에 안닫는 부분. 너무 거슬리네요
오 이거 나도 그럼 뒷꿈치에서 엄지까지 가는 인대?쪽에 느낌옴 마사지랑 발가락운동 발목밴드운동 족욕등 해주는중 - dc App
뛰어도 될지 안 될지 판별하기 쉬움. 한 발로 깽깽이 다섯 번 이상 못 하면 뛰지 않아야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