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는 3km 기준 13:10초 정도 찍으면서 뛰었는데
지금은 3km 22분에서 24분임 물론 지금 몸이 비만해져서 그렇겠지만 참 허무하더라
안 걷고 싶은데 자꾸 중간에 걷고
심박수는 190 이상 계속 넘어가고
억지로 참고 뛰면 머리에 피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더라
근데 해야해 3주 뒤에 시험 봐야하거든..
못해도 14분 중반은 만들어서 중간은 가고 싶다
3주 정도면 뭐에 집중하는게 좋을까
일단 억지로 하면서 3키로를 채우는게 맞는지
아니면 창나있는 심폐지구력을 늘리기위해 장거리 뛰다가 시험 날에 도전해볼지..
모르겠어 요즘 내 자신이 참 한탄스럽고 미움
하루에 5km이하로 꾸준히 뛰면서 1일1식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