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하다보면 이런식으로 승부욕 자극하는 마라톤들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인 Point to Pinnacle 을 등록해 버렸네. 

다른 하드 마라톤처럼 그냥 순수 업힐인데 바다옆에서 시작해서 목표점은 1275m, 컷타임 3시간40분이라 걷뛰걷뛰하면 시간안에는 들어오지 싶은데 페이스조절 못하다가 버스 탈까바 걱정됨. 

6주 정도 남았는데, 꼭 섞어야하는 훈련 있을까?? 
본인 x밥이라 평소에 평지랑 러닝머신위주로 뛰기땜에 힐 트레이닝은 좀 섞어줄라고 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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