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벌써 9월 마지막날이네


늦게온 가을인 만큼 시간도 빨리 지나가는듯 해



어제는 늦잠자서 헬스장 러닝머신 뛰었고 오늘은 새벽러닝 나왔어


확실히 로드 뛰는게 더 편하긴 하넹ㅋ


날씨가 시원해서인지 몸이 좀 천천히 풀리는 느낌이야


한 2k는 넘어가야 좀 괜찮고 5k 넘어가야 제대로된 컨디션이 나오는듯?


날씨좋다고 무리 하다간 부상오기 쉽겠더라구 다들 조심!




9월 후기를 남기면


지난달 230k 결산 올리고 담달엔 250 넘어 보라던 댓글이 있었는데


할당량 채우고 나니 뿌듯하긴 함ㅋㅋ


다만 무리하게 마일리지 채우려고 하진 않을려고


이 숫자에 매몰되다간 몸이 먼저 상할듯


다음달은 좀 줄어들것 같기도 하고




어제 대회후기가 많던데 글 하나 하나 보는게 너무 잼있더라ㅋ


다들 고생많았어 :)



그러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