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입문해서 평소 뛰면 보통 8-10k만 뛰고 pb는 10k 44분이 끝임…
제일 긴 거리 뛴 것도 15k는 그냥 진짜 조깅느낌으로 뛴 1시간15분이 끝이다보니 하프랑 풀코스를 할 수 있을지 무서움
이번 한 여름에 20k 도전했다가 심폐가 아니라 다리가 안움직이고 무릎이 아파오던 기억이 계속 떠오르는데 천천히 거리늘리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