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바쁘고 정신도 해이해지고..
한달만에 뛰니까 근육도 폐활량도 못 받쳐주네요

걷뛰걷뛰 12분을 걸었네..

내일부터 정신 차리고 느린 페이스로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