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목표치 만큼 뛰었습니다
이대로만 뛴다면 연간 목표인 3,000K까지는 순항하겠네요

추석연휴다 모임이다 일정이 많아서
많이 쉬어서 그런지 몸에 누적된 피로도가 덜한 느낌이네요
이래서 많이 쉬면서 뛰는게 좋다고들 하나봅니다

빡뛰도 많이 안하지만 지표는 긍정적이여서 좋네요
다만 곧 있을 10월 대회에서 높은 심박을 잘 유지할수있을지
걱정은 되지만 그냥 즐긴다는 마음가짐으로 뛰어야겠습니다
선수할것도 아니고 그냥 즐기며 최선을 다할뿐이죠..

인바디 결과도 너무 좋아서 당혹스럽긴 합니다..
체지방은 더 줄고 근육량은 올랐는데
눈바디도 많이 좋아져서 만족스럽습니다

20대초에 한창 운동했을때보다 몸이 더 좋은 느낌이네요

9월중순까지 더운날씨로 힘들었습니다
이제 날씨도 좋아지고 있는데 이때 부상이 제일 많다네요
다들 몸관리 잘하셔서 하반기 대회 즐기시기 바랍니다

9월 수고 많으셨고 10월도 화이팅 입니다!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