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붕이 첫 하프 국국마 대비 나름 잘해오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 하프 545 페이스

지난주 수요일 15k 530 페이스

무리 없이 뛰고 대회 문제 없겠다 생각했는데 토요일 아침에 10k로 조지는데 페이스도 안떨어지고 심박은 계속 오르고 뭔가 몸이 힘든 느낌???

이거 휴식이 답인건지 공복런이라 그랬던 건지 영 찝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