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처음 뛰었을 때는 침대에 누워서 골골대고 어기적어기적 걸어다녔는데

이제는 스트레칭하고 폼롤러 돌리고 이것저것해도 괜찮아짐
건강해진다는 증거라서 뿌듯함

그리고 9월 결산
보강운동한다고 한 번도 안 해본 런지하다가 무릎 이상해져서 연휴 구간 통째로 날려버림
루프밴드 스쿼트 카프레이즈가 최고다


마지막으로 모두 부상없이 건강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