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12월에도 400정도 가다가 부러지고
올해도 결국 부러졌다. 12월에 가민으로 기변해서
차튼엔 없다.

8월까진 안정적으로 간다고 조깅속도는 진짜 천천히 가져가다
9월에 날풀린다고 조깅속도 올리고
점점 올라가는 포인트 훈련 난이도 그리고 각종 대회에
그간 누적된 업보가 터졌다 ㅋ

경주가 이제 17일 앞인데 그것도 장담 못하겠다.
동마때도 그러더니 제마도 몸 성해지길 기도해야겠어

한번 겪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렇게 큰 우울함은 없다.
살짝 있긴해 ^^

다들 아프지 말고 즐런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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