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미친듯이 무더웟던  8월을  뒤로 하고 맞이한 9월 달리기 이번달에는 신청한 대회만 2개가 있고 다음달에는 가을 풀코스 대회가 잇어  기필코 장거리를 성공해야지 다짐하며 열심히 달려보앗던  한달이였습니다


 

지난달보다 조금 낮긴했지만 월초에 잠깐 서늘해지고 했을때를 제외하고는 한달내내 기록적인 폭염이 가을이 맞나 싶은 한달 이였습니다 올여름이 역대급으로 길어서 자신감도 떨어지는 한달이였죠  이번달은 조금 느리게라도 장거리를 두번가량 성공해서 개인적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제는 습도 

높은것만 제외하면 선선하다 못해 곧 추워질것 같긴합니다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1/1)  


요트 => 대번 왕복 (달맞이에서 DNF)


 


30 K 이상 장거리주 (1/1)  


화명 => 요트 => 송정 => 요트




언덕주 (10/10) 


덕천 =>만덕고개 (2회) , 덕천 => 만덕구길(1회)  

덕천 => 산성마을 (2회) , 덕천 => 산성 동문고개 (1회) 

덕천 => 산성요금소입구 (3회)  통영(1회)


 



이번달은 끝날것 같은 여름더위가 9월 중순까지 지속되는게 언제 가을 바람부는지 너무 기다리게 하였습니다  올 여름이 유난히도 길게 느껴졌네요  이번달은 대회 앞두고 다시 빠른 달리기에 적응하기 위해 지속주로 제법 많이 달렸네요 트랙에서도 달리고 로드에서도 달리다 퍼지는 경험을 자주 하긴햇지만 말이죠 ..  아직 무더웟던 초중반 주말에  20K 이상 장거리를 두번이나 성공한게 이대로면 풀코스는 완주하겠구나 싶었읍니다... 기록은 둘째치고  월말로 가까워지면 조금씩 가을바람불고 선선해져 달리기가 좋아진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올겨울에는 열심히 훈련해야겠구나를 되세겨 봅니다   다행히  후반에 참가햇던  봉화 , 달서 하프대회는 생각보다 숨차게 달리긴 해도 잘달리고 올수있어서  만족하게 느꼈네요  ... 


  

10월은 거제섬꽃마라톤 하프 , 춘마 풀코스  두개의 대회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기준으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완주하고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장 달리기 좋은 다음달에도  즐겁게 부상없이 달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