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스티치의 원인은 크게 두가지로 나뉨
1. 스트레칭 부족
2. 호흡 부족
뛰다보면 옆구리에서 살살 느낌이 올거임
그때부터 느낌 오는 쪽 반대발(오른쪽 갈비뼈에서 느낌이 오면 왼발)에 맞춰서 들숨 날숨 크게 하다보면 어느 순간 사라짐.
왜 그렇게 되는건지 원리는 모름...
사이드 스티치의 원인은 크게 두가지로 나뉨
1. 스트레칭 부족
2. 호흡 부족
뛰다보면 옆구리에서 살살 느낌이 올거임
그때부터 느낌 오는 쪽 반대발(오른쪽 갈비뼈에서 느낌이 오면 왼발)에 맞춰서 들숨 날숨 크게 하다보면 어느 순간 사라짐.
왜 그렇게 되는건지 원리는 모름...
난 많이 처먹고 소화 덜 된 상태에서 달리면 저럼 ㅠ
사람들이랑 같이 장거리 뛰면 멈춰서 보급하는 경우 있는데, 누구 화장실 기다리고 시간 지연되었다가 뛰면 이런 현상 종종 생기던데ㅜㅜ 옆구리 뜯겨 나갈거 같은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뛰면서 상체 스트레칭하면 좀 완화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