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가을만 되면 LSD 하거나 대회 나간다고 주말에 여행도 못가고 러닝만 주구장창 했는데

올해는 의도치 않게(손이 느려서 인기 대회 접수를 못함) 춘마 10k만 접수만 접수 했더니 여유가 생기네

지방 여행다니면서 아침에 1시간 조깅하는 재미가 쏠쏠함

훈련도 빡시게 안하게 되니 아픈데도 없고

포인트 훈련도 안하고 있는데

춘마 10k 기록 어떨지 궁금함

기록 안 좋으면 다시 빡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