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반을 여름 날씨로 날려버렸지만 시원해졌으니 좋네요
딱히 이룬건 없지만 nrc 퍼플 됐습니다!
꾸준하게 하면 내년 가을엔 블랙 될 수 있겠죠?



10월의 목표는 거창한거 없이 챗gpt가 짜주는 프로그램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조깅만 하기엔 너무 아까운 계절이라서...

그리고 한양도성길도 설렁설렁 뛰어서 돌아보고 싶은데 마땅히 신을 신발이 없어서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다들 거덜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