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지며 오랜만에 월 마일리지 100을 넘겼음

3일 국국마 하프인데, 몸살기운이 살짝 도는게 컨디션이 걱정이네요 ㅠ
내일 하루 사우나 가고 푹쉬고 목요일까지는 보강운동에만 집중히야 할듯요

9월11일에 콜럼버스러닝에서 주문한 슈블2 파리를 3주만에 받고, 첫 8키로 주행했음
일단 신발 색깔이 넘 이뻐서 맘에 들었음
높은 스택에도 불구하고 불안감 전혀 없이 안정적임
뉴발 1080 첨 신었을 때 푹신한 느낌의 쿠션감은 전혀 아님
아프3, 보스톤12에 비해 확실히 발바닥에 열감 있으나, 힐컵은 더 잘 잡아주고, 5분대 전후에서 통통감 느껴짐

국국마 이후 리커버리런하면서 힐락 아닌 러너스러프로 편안하게 묶고 다시 봐야할듯

참고로 3키로즈음에 러너스하이는 오지 않았음 ㅠㅠ

10월에도 부상 없이 다들 즐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