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이든 서킷이든 지금 발등에 불떨어졌던데


하반기 그냥 10K, 하프정도 나가는걸로 생각했다가

덜컥 제마 풀신청해버린 경우들이 더러있더라


월 마일리지(최근3개월)도 보통 90-110정도 겨우 찍었던데

10월에 갑자기 200씩찍기도 애매할테고


DNF하더라도 참가에 의미를 두는거면 상관없는데

기록 생각하면 상당히 늦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