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어렸을때 육상부 라고 해서 그냥 초등학생때 좀 달렸나 보다 무시했는데 


10키로 가벼운 구보로 훅훅 치고 나가더라 와~ 예전에 다이어트 복싱할때도 관장이 지역대표


로 출마하라고 했다가 둘째 생겨서 못했는데 운동신경 타고난거 겁나 부러움. ㅠㅠ


구기 종목은 다 헛발질 헛손질이라 애초에 때려쳤고 몸이 요새 살만찌고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달리기 라도 해볼까 했더니 이것도 만만치 않네 


그냥 냅다 한 2-3키로 달리고 쉬고 달리고 그러다보면 느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