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요즘 재밌게 러닝중인 초보 느린러너입니다. 가을에 두번째 10k뛰고 겨울동안 준비해서 내년 대구마라톤에 하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무릎수술을 많이해서 남들보다 느린탓에 길게 잡고 훈련중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마일리지만 쌓는 개념으로 막뛰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좀 체계적? 으로 뛰어볼까합니다.
3km TT 측정해보고 거기에 맞춰서 지속주, 조깅,LSD 페이스를 유추해보려는데

TT 측정은 죽을힘다해서 뛰어야되나요? 아니면 어느정도 힘준 대회페이스로 뛰면되나요?

TT기록에서 지속주는 +30초, 조깅은 +1분30초 이런식으로 해보려는데 이렇게 진행하면될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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