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러닝 시작할때는 숨차서 못뛰었는데이제 좀 익숙해지니까 발목/종아리/무릎아파서 못뛰겟네...한번 부상 겪고나니까 이게 근육 뭉치면서 부상 오기 직전같은 느낌이 들때 얼렁 멈추게 되더라원래 이런거야?
장거리, 특히 풀 뛸때는 심박은 여유롭지. 다리 쥐나고 퍼지는게 무서운 거지.
속도내서 심박만 털고싶은데... 그러면 다리에 하중이 어마무시함 ㅠㅠ
그러면 오르막을 뛰어봐. 같은 속도라면 다리 충격은 상대적으로 적고, 심박은 터질걸~
오감사 형님
심박은 널널한데 장경인대 한번 터지니까 페이스 빠르게 못가져가겠음 또 터질까봐 무서워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