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만 하는 사람인데 간만에 석깅입니다.


하천을 따라 뛰는데 새벽보다 저녁에 날파리가 더 많은 거 같은 느낌


아침에 매일 보던 고인물 형님, 누나들 말고 새로운 얼굴도 보고 하니 


나름 재미있네요. 


반팔 입고 뛰었는데 덥더라고요. 아직까지는 싱글렛 가능입니다.


다들 노거덜 펀러닝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