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거리가 늘어나니까 힘들었는지 며칠간 정신이 나가서 안 뛰었음.. 이러다가 아예 포기할거 같아서 뛰고옴.. 며칠 안 뛰니까 그게 편해져서 나가기 존나 싫었음. 습관이 ㄹㅇ 무서운듯. 그래도 뛰고 오니까 리프레쉬되는거 같고 좋네.

그리고 점점 날씨가 습해지는듯. 그래서 그런지 바깥에 사람들도 더 많은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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